성수동·성동구 오피스·상가에서 시작하는 공인중개사 협업 네트워크. 문의 없는 매물과 매물 없는 문의를 연결하고, 계약이 되면 명시된 조건대로 수수료를 나눕니다.
공인중개사무소가 300곳이 넘는데 문의 수요는 제한적입니다. 네이버·블로그에 아무리 올려도 같은 매물이 수십 건 중복돼 묻히고, 하루 종일 전화 한 통 없는 날도 생깁니다. 문제의 뿌리는 매물이 아니라 손님과 만나는 접점의 부족입니다.
내 매물의 접점은 내 사무소 전화 한 대뿐. 게시 60일이 지나 안 나가는 매물의 수수료는 결국 0원입니다.
방금 들어온 손님에게 딱 맞는 물건이 내 장부에 없으면, 그 손님은 그냥 떠납니다. 옆집으로 갑니다.
중복 게시로 노출은 묻히고, 광고비만 나갑니다. 혼자서 접점을 늘릴 방법은 사실상 없습니다.
매물을 가진 사무소와 손님을 가진 사무소가 한 풀에서 만납니다. REALTY는 그 사이에서 조건을 명시하고, 협업을 중개하고, 이행을 기록합니다.
보증금 5,000만 / 월세 520만 오피스 · 중개보수 상한 0.9% 기준 예시
영업 반경이 사무소 앞 200~300m에서 성수동 전체로 넓어집니다. 매물 확보에 드는 발품·임대인 관계 비용은 0 — 손님 조건에 맞는 물건을 골라 붙이기만 하면 됩니다.
규정은 부가물이 아니라 제품입니다. REALTY는 협업의 신뢰를 시스템으로 보장합니다.
매물마다 쉐어율과 예상 쉐어금이 원 단위로 표시됩니다. 전화해서 물어볼 필요가 없습니다.
확약 → 계약 → 양측 정산 확인까지 누적. "확약 24건 / 이행 24건"이 그 사무소의 신뢰가 됩니다.
정확한 지번·연락처는 등록자가 수락한 뒤에만 공개됩니다. 우회 거래 방지의 1차 방어선입니다.
나의 업무와 완전히 분리된, 매물측↔손님측 전용 협업 공간. 협의·일정·자료가 모두 기록으로 남습니다.
같은 건에서 더 받고, 제안할 수 있는 매물은 성수동 전체로 넓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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